일상생활에 대한 예민함, 좋아하는것이 많고 적음에, 혹은 업무의 스트레스나 업무외의 자질구레한 일들로 얽히어 열정을 잃었지만, 그래도 다행인것은 매일 오전 8시반에 하루를 시작할때, 처음 마음가짐으로 새로운 시작을 할 수 있는 권리, 이권리는 나에게 속해 있고, 이것을 사용할 때, 오늘 하루는 나에 의해 쓰여집니다. : Life is where the heart is. 전통의 맛을 유지한 펑리쑤(鳳梨酥:파인애플 쿠키)에, 시가렛과 같은 새로운 모습으로 태어난 후, 나뿐만 아니라 다른사람에게도 좋은기운을 줍니다. 또한 활짝 핀 꽃과 같이 온종일 태양의 열정을 흡수하여, 긍정적인 사고(思考)로 비바람의 공격을 마주하면 반드시 맑은 날이 올것입니다.

 

좋은식품이란 단지 음식만을 뜻하는것이 아니라 설계를 포함합니다. 시각이 선(先)이고, 맛은 후(後)이며, 저희는 제품을 통해 고객의 가치를 재창조해드립니다. 고객이 종이로 만든 과자통과 종이박스를 재활용하는 미래지향적인 발상을 하길 바랍니다. 발상은 행동을 통해서 고객의 미학(美學)을 실현합니다. 동전통으로, 커피찌꺼기 통으로, 화장품을 담아놓는 통으로, 작은 식물을 심을 수 있는 화분으로, 또는 어느사람의 고백을 담아놓는 통등으로 재활용할 수 있습니다. 좋은 식품이란 음식만을 뜻하는것이 아니라 설계를 포함하며, 또한 생활의 태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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